작품 소개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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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붉은 말의 해, 그 시작을 알립니다.

어찌보면 강력할 수 있는 붉은 색을 핑크 빛으로 담아,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하며 2026년의 문을 엽니다.
Welcome to 2026

말의 해는 우리에게 신선한 재미와 에너지, 그리고 또 삶의 흥미로운 활력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새해의 소망과 기대를 품고 우리 2026년을 보다 재미있게 즐겨봅시다.
Play in 2026

즐거움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그 사이에 머무를 수 있는 쉼이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이 여러분의 삶에 다채로운 사건과 기쁨을 선물하길 바라면서도, 그 속도에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여백 또한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이 전시는 삶의 순간들을 말과 꽃이 빛나는 크리스탈의 형상으로 풀어내며, 흩어져 있던 시간의 조각들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반짝이는 재질 속에는 희망과 설렘, 그리고 조용한 안식의 감각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2026년이 더 아름답게 흐르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바쁜 일상 한가운데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한 편의 쉼이 되기를—이 전시가 그 바람에 조용히 응답하길 바랍니다.
A forest for rest

2026, 붉은 말의 해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불의 기운을 머금은 붉은색과 말의 형상이 만나, 역동성과 힘, 뜨거운 열정과 성장을,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시간입니다. 이 영상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평범한 우리 모두가 각자의 노력과 열정을 통해 한 해를 건너 성장하고, 마침내 2026년의 끝자락을 성공과 행복으로 마주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영상의 시작에서 황금이 검은 돌로 변하는 장면은, 본래 황금처럼 귀한 존재인 우리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점차 무뎌지고 빛을 잃어가는 모습을 은유합니다. 그러나 2026년의 숫자 형태를 한 돌이 부서지며 말의 형상을 한 루비로 변모하는 순간, 이야기는 전환됩니다. 비록 돌처럼 거칠어지고 색을 잃었을지라도, 다시 한 번 열정과 꿈을 품고 스스로를 깨뜨릴 용기를 낸다면, 감춰졌던 고유의 색은 드러나 루비처럼 깊고 강렬하게 빛날 수 있음을 전합니다.
2026, 붉은 말의 해

우리는 이제 지난 시간의 물결을 뒤로하고, 2026년이라는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파도칩니다.
기쁨도 아쉬움도 모두 찬란한 윤슬처럼 가슴에 품고,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참으로 잊지 못할, 인상 깊은 한 해였습니다. 그 뜨거웠던 기억을 동력 삼아, 2026년을 향해 더 높고 힘차게 파도치겠습니다.
Wave to 2026


기독교 예배에서 형제자매 간의 화해와 사랑을 나누는 의식인 ‘키스 오브 피스(Kiss of Peace)’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했습니다. 이 작품은 신비롭고도 고요한 종교적 평화의 감각이 미디어아트 안에서도 새로운 언어로 확장될 수 있다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를 통해 다가올 2026년이 갈등보다 이해에, 분열보다 연결에 가까운 시간으로 흐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평화로운 한 해를 상징하는 하나의 장면으로 완성했습니다.
2026, 자유
Peace of kiss

그 어떠한 말들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해와 그 시작을 알리는 폭죽, 모두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바람에 휘날리는 언덕, 그 위에 솟아 있는 한 그루의 나무 아래에서 우리는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고, 숲의 냄새를 맡습니다. 그러한 평화, 그러한 감각이 숨쉬는 그러한 숨쉬는 한해가 되길.
Breathing in 2026
미디어 아트 스페이스
미디어 아트 스페이스
이 기쁨 작가
이 기쁨 작가
조 규진 작가
이 금빈 작가
송 준영 작가
MIA 작가
손 별 작가
DEWEE 작가
붉은 말의 해











말의 해를 상징하는 존재로 유니콘을 선택해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또한 ‘2026’이라는 숫자는 경직된 형태 대신, 유연함과 자유로움을 담아낸 풍선의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물이 흐르듯 이어지는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다가올 2026년이 보다 자유롭고 부드러우며, 풍성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바 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