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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드림캔버스 미디어아트 전시회
"붓에서 빛으로"
‘붓에서 빛으로’는 미디어아트스페이스와 세 명의 순수미술 작가 — 문형철, 윤철규, 김서영 — 가 협업하여 기획한 특별 초대전입니다.
각기 다른 조형 언어와 미학적 세계를 지닌 이들의 회화 작품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되며, 회화와 기술, 감성과 움직임이 만나는 생동감 넘치는 예술의 장을 만들어냅니다.
한 획 한 획 섬세하게 그려진 붓질은 빛과 움직임을 만나 시간성과 공간성을 획득하고, 정적인 화면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생명력을 지닌 유기적 예술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 전시는 전통 회화의 감성과 현대 기술의 융합을 통해, 관람객이 단순한 시각적 감상을 넘어 감정과 감각이 확장되는 몰입형 경험을 하도록 안내합니다.
디지털 캔버스 위에서 빛으로 다시 태어난 그림들, 그 찰나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붓에서 빛으로'의 순간이 여러분의 감성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길 바랍니다.

작품 소개
사진을 클릭하시면 각 작가분들의
